목공책 하나 들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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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나무 반지 만드는 방법

이 글은 "남자다워지는 법"에 대한 블로그인 "Wolf & Iron"의 기사 중 "How to make a Wooden Wedding Ring"을 번역하고 첨언한 것입니다.   곧 다가올 마나님 생일에 대비해서 반지를 준비해 볼까 합니다. ^^  원문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www.wolfandiron.com/make-wooden-wedding-ring/

저는 원래 "반지 만드는 방법"이라고 제목을 붙이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특별히 결혼반지에 대한 얘기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렇고 다른 남자들도 그렇겠지만 결혼반지는 우리가 끼는 유일한 반지입니다.  결혼반지의 위력은 대단해서 이 반지를 끼고 있으면 모든 여자들이 당신을 혼자 내버려두고 떠나곤 합니다.  이것이 바로 결혼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


2014년 3월 28일 금요일

스네이크 큐브 퍼즐 만들기

취미든 상업이든 목공을 하는 결과물은 고객님을 위한 것이죠. 저의 경우 아들이 최고의 고객입니다. 결과는 비록 신통치 않지만 아들을 위한 장난감을 여러가지 만들어 주었고, 지금도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나무로 만드는 퍼즐이나 장난감을 보면 무조건 담아둡니다.

최근에 완델씨가 스네이크 퍼즐 만드는 과정을 올렸길래 잽싸게 번역해 보았습니다. 언젠가 만들어 보아야지요.

그런데 스네이크 퍼즐은 장난감이 아니라 과학이네요.   http://woodgears.ca/puzzles/snake_cube.html


2013년 9월 5일 목요일

3조각 나무퍼즐

"목수집 문짝이 덜렁거린다"는 말이 있죠. 남의 것 만들어 주느라 정작 제 식구들 건 챙겨주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지금까지 처제와 조카를 위한 가구를 만들어 주느라 마눌님도 아들내미도 약간 토라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들내미를 위한 간단한 나무 장난감을 만들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아들내미 5번째 생일이기도 했구요.

어떤 걸 만들어줄까... 하고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는데 대부분의 나무 장난감들이 스크롤쏘를 필요로 하는 쿠미키류나 나무 자동차나 비행기 들이더군요. 그러다가 그나마 수공구로 작업할 수 있는 걸 찾았는데 그건 세조각 나무퍼즐 (3 pieces wooden puzzle)입니다. 세조각 나무퍼즐은 가장 단순한 형태의 입체퍼즐입니다.

2013년 9월 4일 수요일

오마주 덕풍

석달전 쯤입니다. 나가세 카페에 "오랫만에..."라는 제목으로 썬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오랫만에 대물 떡판을 득템했다거나 오랫만에 큰 대박을 쳤다거나 하는 글인줄 알았는데... 오랫만에 덕풍언니의 수작이라는 내용입니다.

오랫만에 덕풍언니의 秀作...이다
어디에 놓여도 잘 어울리는 ...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간결함..크기와 비율,거기에 맞는 색채감..
근래 들어 만든 소품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는...

적삼목700x130x120 낙동후 샌딩.. 오일스테인 마감

2013년 9월 3일 화요일

블랙보드(자석칠판) 만들기

처제로부터 좀 재밌는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조카의 책상위에 놓고 쓸 화이트보드를 하나 만들어 달라는 거였습니다. 한때 화이트보드 붐이 일면서 각 가정마다 하나씩 들여 놓았더랬죠. 

우리집에도 아주 큰 화이트보드 하나와 작은 화이트보드 하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파는 곳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차라리 이런 걸 사는게 경제적으로 더 이득이겠죠. 하지만 처제가 굳이 만들어 달라고 하기에... 그럼 화이트보드 말고 블랙보드는 어떠냐고 제안했습니다. 

화이트보드는 수성마카펜으로 쓰게 되는데 처음에는 깨끗하게 지워지지만 갈수록 지저분해지는 경향이 있고, 하얀 바탕이라 별로 예쁘지도 않습니다.

2013년 7월 6일 토요일

애쉬 모니터 받침 만들기

조카 책상을 만들려고 산 애쉬 원장... 책상 만들고 조금 남는 걸 가지고 써비스 개념으로 애쉬 모니터 받침을 만들었습니다. 애쉬로 만든 모니터 받침이라... 좀 럭셔리하긴 하죠.

책상 만들고 남은 자투리를 500x240 크기로 재단해 달라고 했고, 70mm 폭의 좁은 판재도 남아서 240mm 길이 두개가 나오더군요. 이를 이용해서 대략 다음과 같이 설계했습니다.

2013년 6월 20일 목요일

나무로 만드는 다관절 로봇 - 큐브봇

이것도 몇개월 전에 만든건데 이제사 올립니다. 만들고도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것들은 마음의 빚처럼 남아있는데 이제 거의 다 올린 것 같네요. 이당시 제가 처음 목공하면서 공구를 좀 사느라 가계에 지출이 좀 있었는데 마눌님이 돈줄을 죄면서 나무 살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자투리 나무로 계속 뭔가를 만들던 때였죠.

자투리를 이용하여 아이를 위한 나무장난감을 만들고자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원래는 나무로 자동차를 만들어 주려고 했죠. 그러다가 이 큐브봇(Cubebot)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큐브봇은 David Weeks라는 미국의 디자이너가 고안한 정육면체 모양의 로봇장난감입니다. 마치 트랜스포머처럼 정육면체는 고개를 들고 팔을 뻗고 허리를 펴고 다리를 내밀어 로봇으로 변신합니다. 참 재미있는 디자인이더군요. 국내에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것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다목적 프린터 선반 만들기

오늘 보여드리는 프린터 선반은 사실 몇달 전에 만든건데 이제야 올립니다.

작년 겨울 이사를 하면서 집에서 쓰던 구닥다리 데스크탑 컴퓨터를 처분하고 노트북을 샀습니다. 그리고 그 노트북은 마루의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죠. 그러다보니 프린터를 놓을 곳이 마땅히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들방 한구석에 쳐박혀 있었는데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

마눌님에게 노트북 테이블 바로 아래에 작은 받침을 놓고 올려놓자고 했지만 걸리적거린다고 싫답니다.

마침 조사를 해보니 프린터도 요즘은 WiFi를 이용하여 무선으로 인쇄가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무선 프린터를 사면 프린터 선반은 적당한 위치에 떨어져 놓아도 되겠더라구요.

2013년 5월 30일 목요일

커피 캡슐 홀더 만들기

지난 마눌님 생일때 두가지의 선물을 했는데 하나는 나무로 만든 캔들쉐이드이고 다른 하나는 오늘 보실 커피 캡슐 홀더가 되겠습니다. 저희 부부 모두 커피를 좋아하는데 커피집에서 매번 사먹기에는 돈이 감당이 안돼서 큰 맘먹고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을 샀었죠. 그리고 거기에 덩달아 필요한 커피캡슐들... 그런데 이것들 보관하기가 참 거시기합니다.
 
그래서 이 커피캡슐을 보관하기 위한 홀더가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고 DIY로 직접 만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나무 좀 만지는 저도 이 커피캡슐 홀더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왕 만드는 거 기존에 판매되는 것과는 다르게 만들고 싶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몇몇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있었지만 당시의 제 기술로는 구현 불가라는 판단을 하고 제일 단순한 형태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대신 바닥에 놓는 기존 방식은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싱크대 레일에 매달 수 있는 형태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2013년 5월 28일 화요일

나무로 만든 캔들 쉐이드

오늘 소개시켜 드릴 만들기 프로젝트는 양키캔들을 위한 캔들쉐이드(Candle Shade)입니다. 지난 마눌님 생일때 선물로 만든건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설계도도 없이 머리속으로만 구상을 하고 만든거라 실제로는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양키캔들은 아로마향이 나는 양초인데 마눌님이 그 향을 아주 즐깁니다. 거한 요리를 한 뒤나 화장실에서 응가한 뒤 피워 놓으면 은은한 향이 온 집안에 퍼져 좋은 분위기를 만든답니다.

캔들에 구멍이 생겨요

그런데 그냥 양초처럼 불을 붙여 계속 사용하다 보면 아래 사진처럼 양초의 심지가 있는 가운데 부분만 녹아내리는 홀현상이 발생합니다. 이 구멍이 계속 커지고 깊어지다 보면 주변부 향초가 많이 남아있는데도 심지가 다 타버려 이 비싼 양키캔들을 버려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래서 향초를 오래 쓰려면 홀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013년 5월 15일 수요일

편백나무 십자가 - 미안한 마음을 담아...

제 아들내미... 까불까불 대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여리고 착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사고를 쳤으니... 그것도 하마터면 대형사고를 칠 뻔 했습니다.

아이의 또래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여자친구의 4살짜리 남동생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아이들이 흔히 그렇듯 친구끼리만 놀려고 하지 동생은 끼워주지 않죠. 

이 동생은 제 아들과 여자친구가 놀려는데 끼어들려고 계속 쫓아다니고... 아이들은 이 동생을 못들어오게 할려고 방문을 꽝닫는 와중에 문틈에 그 동생의 손가락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 아들내미는 마눌님에게 죽도록 혼나고 아이들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 동생의 손가락은 푸르죽죽 멍이 들어 딱 보기에도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가서 X-ray를 찍었는데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하네요. 아이들의 뼈가 참으로 유연한가 봅니다.

2013년 4월 23일 화요일

마눌님한테 점수 딴 음식물 쓰레기 받침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는 남자들도 집안일을 도와야하죠. 싫든 좋든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마눌님은 저에게 화장실 청소를 부탁했는데 저는 왠지 청소 자체가 싫더군요. 해도 별 티가 안나고 쭈그리고 앉는 것 자체가 힘들어서요. 

그래서 저는 설겆이를 주로 맡아서 합니다. 평일에는 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못하지만 주말은 거의 대부분 제가 설겆이를 합니다.

그런데 설겆이를 하면서 가장 골치 아픈게 음식물 쓰레기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보통 비닐에 담는데 아무리 짠다고 해도 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음식물쓰레기 비닐을 어디 놓기가 참 난감하더군요.

2013년 4월 17일 수요일

삼나무 필통 만들기 - 이쑤시개의 재발견

지난 겨울 대전에 사는 조카가 오랫만에 저희집에 놀러왔습니다.

제가 목공을 취미로 하는 건 이제 온 식구가 다 알게 되었고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조카를 위해 뭔가를 만들어주어야 하는 분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스케쥴이 바빠서 방학이라도 2~3일 이상 놀지는 못한다네요. 학원 스케쥴이 꽉 차있어서 ㅡ,,ㅡ 어른들보다 더 바쁜 초등학생들입니다.

2013년 4월 9일 화요일

초간단 접이식 주차번호판 만들기

오늘 보여드리는 만들기 프로젝트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이름하여 초간단 접이식 주차번호판인데 경첩을 달아서 전화번호를 보이게 할수도 있고 숨길 수도 있는 아주 편리한 물건입니다.

원래 제 차에 마트에서 팔던 플라스틱으로 된 접이식 주차번호판이 있었는데 마눌님이 아주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여자들은 자기 전화번호가 노출되는 걸 꺼려하니까요.

그래서 다시 마트에 사러 갔더니 더 이상 물건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무로 간단하게 만들어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만들고 난 결과는 별로 맘에 들지는 않네요.

2013년 3월 26일 화요일

심플한 자작나무 합판 시계 받침

새로 이사와서 도배 장판 싹 새로 하고 나면 항상 맘에 걸리는 건 예전부터 갖고 있던 살림들입니다.

샤방샤방 흰 벽지 깨끗한 마루와 누른 때가 앉은 살림살이들은 참 거시기하게 안 어울리죠. 그렇다고 다 갈아버리기엔 돈이 너무 없고...

집안을 들어서면 딱 눈앞에 보이는 옛날 시계가 가장 문제였습니다. 유리에 붙은 알 수 없는 찌든 때가 도저히 볼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시계를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시계 무브먼트만 사다가 나무로 만들까도 생각했는데, 까다로운 마눌님의 취향에 맞추기가 힘들것 같아서 기성품으로 찾아봤습니다. 그러다가 딱 눈에 들어온 것이 "디자인원"이라는 우리나라 회사에서 만든 "샌드위치 시계"였습니다.

2013년 3월 25일 월요일

단면이 아름다운 자작합판 접시받침 만들기

저희집에는 마눌님이 아끼는 접시 두개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이소나 지마켓에서 천원에서 이천원 사이에 판매되는 플라스틱으로 된 접시받침을 사서 식탁에 진열해 두었는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내구성에 좀 문제가 있어 무거운 도기 접시를 올려놓기에는 무리가 있더군요. 

경첩부분이 떨어져 나가고 플라스틱의 특징인 시간이 지나면 색이 바래지는 문제가 생겼죠.

그래서 다시 싱크대 깊숙이 쳐박혀 있던 접시들이었는데, 나무를 들고 찝적대는 저에게 접시 진열할 튼튼한 받침대 좀 만들라는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향기로운 적삼목 발받침 만들기

이번 프로젝트도 마눌님의 주문입니다. 아들내미가 아직 세면대 높이에 비해 키가 작아 세수나 양치를 할 때 발받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기존에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발받침을 쓰고 있었는데 약해서 벌써 금이 갔고, 높이도 낮아서 좀 불편했더랬습니다. 그래서 높이도 좀 높이고 너비도 좀 넓힌 발받침을 만들라는 주문입니다.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원가 130원짜리 키친타올 스탠드

제가 목공한다고 베란다에서 꼼지락대고 있으면 베란다를 내다 보며 "언제까지 저러겠어? 하다 말겄지."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던 마눌님으로부터 긴급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바로 키친타올을 꽂을 수 있는 스탠드를 만들어 달라는 거였습니다.

김이 팍 새더군요. 제가 설겆이한 그릇을 엎어 놓을 수 있는 히노끼 그릇 선반을 만들어 준대도 싫다 하고, 화장품 정리박스 만들어 준대로 싫다 하더니... 고작 만들어 달라는게 키친타올 스탠드라뇨.

얘기를 들어보니 아래 사진과 비슷한 모양의 스탠드를 쓰고 있었는데, 가운데 봉이 키친타올보다 짧아서 꼭 한손으로 키친타올을 잡고 뜯어야 한다는 겁니다. 손에 물이 묻어있는 경우가 많아 젖은 손으로 키친타올을 잡아야 해 짜증난다는게... 민원의 요지였습니다. 고로 봉의 길이를 더 길게 같은 형태로 만들면 되는 거였습니다.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알파벳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한 선물 - ABC박스

목공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맞은 크리스마스라 주위에서 기대들이 많았습니다. 장모님께는 자작나무 로우 테이블을 만들어 드렸고... 이제 아들내미를 위한 선물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템도 빈약하고 시간도 없고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 전날 산타할아버지가 와서 줄 선물을 준비하라고 했거든요. 그것도 12월 20일까지 보내라고 해서 더 마음이 급했습니다.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나무장난감의 비선형 동역학?

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걸린 내용입니다. "Nonlinear Dynamics of Wooden Toys". 체코의 기계 시스템 연구소의 논문 제목이네요. 

Wooden Toy가 검색어였는데 이런 어려운 내용이 걸리다니... Nonlinear Dynamics라는 단어를 보자 20여년 전에 한참 프랙탈(Fractal) 이론에 대해 공부하던 생각이 나네요.

Nonlinear Dynamics는 우리말로 "비선형 동역학" 정도 되겠습니다. 어떤 시스템이 선형(Linear)의 특성을 보인다면 그건 아주 쉽게 해석과 예측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선형이라는 의미는 어떤 함수 f가 있을 때 f(a+b) = f(a) + f(b) 를 만족하고 f(ka) = k*f(a)를 만족할 경우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일차함수는 선형이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