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 글은 Bittersweet Story 블로그의 500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각종 통계들을 훑어보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Bittersweet Story 블로그는 2013년 2월 1일 첫 글을 올림으로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 4개월이 지난 시점에 500개의 포스팅을 달성했습니다. 이틀에 하나의 포스팅을 올리는 강행군을 해 왔습니다.
이 블로그는 제가 목공에 취미를 가지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목공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내용을 정리하고, 목공을 실제로 하면서 제작기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여행다닌 기록을 실었습니다. 그래서 크게 목공과 아이와 함께 다닌 여행이 주 테마입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 꾸준하게 블로깅을 할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제 스스로가 대견합니다. 처음에는 힘도 많이 들었지만, 어느 정도 한계를 넘어서고 나니 굳은살이 생긴 발바닥처럼 일상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2014년 12월 1일 월요일
구글 Blogger 검색에서 글 제목이 먼저 보이게 하려면?
2014년 11월 10일 월요일
구글 Blogger에 나눔고딕 폰트 적용하기
윈도우즈95가 발표되면서 같이 딸려나온 <굴림체> 폰트,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쓰이는 폰트입니다. 윈도우즈8이 나온 지금도 별다르게 지정하지 않는 경우 한글 폰트는 굴림체로 나옵니다. 오랫동안 사용해서 친숙하기는 하지만... 디자인적인 관점에서는 미흡함이 없지 않습니다. 가독성도 좀 떨어지는 편이구요.이후 윈도우즈 비스타와 함께 딸려온 <맑은고딕>이 한때 유행을 타기도 했는데, 요즘은 네이버에서 개발하고 무료로 배포하는 <나눔고딕>과 <나눔명조>가 대세인 듯 합니다. 저도 거의 모든 문서와 웹브라우저 세팅에서 나눔고딕, 나눔명조, 나눔고딕코딩 폰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구글 블로거(Blogger)에서 나눔고딕을 기본 폰트로 변경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사실 다음 블로그에서 가장 큰 불만 중 하나가 이 나눔고딕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 11월 7일 금요일
구글 Blogger 댓글 알림 받기
아시다시피 제 블로그 Bittersweet Story는 <다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제 블로그를 구글 블로거로 옮겼습니다. 새로 이사한 곳에 적응하느라 좀 정신 없었지만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가며 자리잡고 있습니다. 구글 블로거에 정착하면서 나름 팁같은 걸 모아서 정리해 볼까 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댓글 알림에 대한 겁니다.다음 블로그에 있을 때는 게시글에 댓글이 달리면 스마트폰에 깔린 <다음앱>을 통해 알림이 왔었죠. 그래서 거의 실시간으로 방문자와 댓글 대화가 가능했는데, 구글 블로거에는 아무리 찾아도 그런 기능이 없더군요. 구글 블로거 공식앱을 스마트폰에 깔았지만 댓글 알림 기능은 없었습니다.
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400번째 포스팅을 자축하며
Bittersweet Story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를 만들고 첫글을 올린 것인 2013년 2월 1일입니다. 벌써 1년하고도 8개월이 지났네요. 2014년 3월초에 300번째 글을 올린지 대략 7개월만에 400번째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평생 일기도 한번 제대로 못 써본 제가... 단순히 취미로 이렇게 오랫동안 블로그를 유지할 수 있을거라고는 저도 처음에 예상치 못했던 일입니다. 스스로 대견합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500 게시글을 넘어 1,000 게시글까지 한번 가 볼랍니다.
매 100회의 게시글마다 정리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2014년 3월부터 2014년 9월까지의 블로그 통계치를 살펴보겠습니다.
2014년 3월 3일 월요일
300번째 포스팅을 자축하며~
2013년 2월 1일부터 시작된 블로그가 이제 만 1년하고 한달을 넘겼습니다. 13개월의 길다면 긴 여정이었네요. 13개월을 지나오면서 이 블로그의 글도 300개를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100개의 글을 돌파할 때마다 블로그 트래픽과 이슈들을 정리하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번에도 300 포스팅 돌파 기념 정리글을 올립니다.
2013년에는 휴일을 제외한 평일 기준으로 매일 1회 포스팅을 해왔는데 조금 여유를 가져보고자 2014년부터는 주3회 포스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래서 2013년 10월 1일 200회 포스팅을 돌파한 이후 약 다섯달이 걸려서 300회 포스팅을 올렸네요.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2013년을 보내며...
어느덧 2013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10대 였을 때도 20대 였을 때도 30대 였을 때도 지금 40대 일때도 시간은 같은 속도로 지나가는 거겠죠. 근데 이제는 한해가 가는 것이 너무 빠르고 아쉽기만 합니다.
아이가 커 가는 것도 아쉽고, 앞으로 제가 능력을 인정 받으며 일할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드는 것도 아쉽고, 몸이 갈수록 부실해지는 것도 아쉽고, 뭔가 새로 시작하기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도 아쉽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시간은 갑니다.
아이가 커 가는 것도 아쉽고, 앞으로 제가 능력을 인정 받으며 일할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드는 것도 아쉽고, 몸이 갈수록 부실해지는 것도 아쉽고, 뭔가 새로 시작하기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도 아쉽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시간은 갑니다.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200번째 포스트를 자축하며...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100번째 포스트 기념 글
2013년 2월 1일 첫 글을 올린 이후 드디어 오늘 100번째 블로그 포스팅을 하네요. 여러가지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전에 혼자 끄적이는 블로그는 운영을 해봤습니다만 본격적으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블로그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100번째 포스팅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정리를 좀 해볼까 합니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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