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목공을 시작할 즈음에 만든 랩탑 테이블이 있습니다. 이 테이블은 신혼 살림으로 장만한 2인용 식탁을 리폼하여 만들었습니다. 결혼하고 20년이 넘어가니, 그 당시의 흔적이 제대로 남아있는게 없는데, 그나마 이 랩탑 테이블의 다리는 신혼때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가 중요했습니다.
무슨 청계천 다리 복원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거창하군요. ^^
처음 목공을 시작할 즈음에 만든 랩탑 테이블이 있습니다. ![]() |
왠만한 가구는 만들어 쓰지만, 의자는 좀 어렵습니다. 나무가 많이 들지는 않지만, 체중을 버텨야 하는 관계로 하드우드로 만들어야 하고, 곡선으로 잘라야 하는 등 집에서 작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에 쓸 의자는 다 이케아(IKEA)에서 구입했습니다.
우리집에 있는 많은 것들을 직접 만들었지만, 의외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사랑받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키 작은 스툴입니다.
두달간 미국 출장을 다녀오니, 여기저기 AS 요청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목공 프로젝트를 몇개 하며 땀 좀 흘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얘길 풀어보지요.
<하이브리드 목공>에 이어 목공책 하나를 또 번역했습니다. 애나 화이트(Ana White)가 쓴 "사랑 가득~ 엄마표 가구만들기" (원제: The Handbuilt Home)입니다.
드디어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실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식물성 오일(vegetable oil)의 건조/산패 실험입니다.
Wood-database.com의 주인장인 Eric Meier가 새로운 동영상을 내 놓았습니다.
이 글은 Rockler의 "Saw Blades 101" 기사를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글은 FWW Tools & Shop 2002에 Gary Rogowski가 기고한 "The Jointer and Planer Are a Team" 기사를 기반으로 약간의 첨삭을 한 것입니다.
이 글은 FWW#232에 Jeff Jewitt이 기고한 "All Finishes Have a Shelf Life"를 번역하고 내용을 보강했습니다. 오래된 마감제를 사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마감제를 오래 보관할 수 있는지 등의 궁금했던 내용을 속시원히 풀어 드립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발명된 지 채 100년도 되지 않았는데, IT 기술은 이제 우리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버렸습니다.